Welcome to HuVA !

Humans and Vehicle Automation Laboratory (HuVA) is carrying out research on safety-critical Human-Vehicle Interaction issues in highly automated automobiles and aerial vehicles, such as operator cognition modeling in a combined manned - unmanned systems and Human-In-The-Loop active safety systems development.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인간공학 실험실 HuVA (휴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uVA는 인간중심의 고안전 스마트 자동차 및 항공기 개발에서의 운전자 및 조종사의 인지 및 행동 패턴을 고려하여 다양한 인간-차량 상호작용 이슈를 연구하는 실험실입니다.

What's Old?

2016

연세대학교 바른 ICT RESEARCH CONFERENCE 2016&ASIA PRIVACY BRIDGE FORUM(2016.11.2)에서 “자동차 항공기의 HMI(Human-Machine Interaction)”(국민대 양지현 교수)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한국 CED학회 부문연합학술대회(2016.8.26)에서 명지대학교와 국민대학교가 공동연구 논문 “인간-군사로봇의 운용성 평가를 위한 M&S 고찰” (저자: xxxxx)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HuVA 연구팀이 LIM (지능형 모빌리티 연구실, 임세준 교수) 연구팀과 함께 현대NGV 산학협동 연구과제 “자율주행 레벨 혼재 상황에 따른 복잡도 연구” (2016.7-2017.7)를 수행합니다. 자율주행자동차의 개발로, 수동운전-자율주행차량 혼재 도로상황이 예상되며, 이 경우 발생하는 이슈에 대해 연구합니다.

 

HuVA 연구팀이 참여하는 국방과학연구소 (ADD)의 "미래지상체계분석 특화연구실" 과제 2단계 착수회의(2016.7.6)가 진행되었습니다. (주관: 명지대학교, 참여: 한양대학교, 한밭대학교, 국민대학교)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간 진행되는 사업으로, M&S 기반의 지상전투체계 분석기술을 확보함과 동시에 새로운 무기체계 획득방식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키는 과제입니다. 1단계가 2015년에 마무리되었고, 우리 실험실은 시뮬레이션 기반 체계 운용성 평가 기법을 연구합니다.

 

친환경 스마트카 분야의 기술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해주는 “IPLUG” 행사 (주관: 특허청, 후원: 국민대 LINC 사업단, 2016.7.1. 서울 코엑스)에 HuVA 팀의 기술인 “안전 및 편의주행을 위한 운전자 상태 판단 장치”의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에 소개되었습니다. 관련기사 링크

 

“자율주행과 스마트카”라는 주제로 한국정보처리학회 주관 IT 21 Global Conference (서울, 2016.6.10)의 트랙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와 HMI “ (국민대 양지현 교수), “운전자 협력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기술” (ETRI 한우용 실장), “자율주행을 위한 정밀지도 기술 동향” (현대엠엔소프트 이정재 실장) 등의 주제가 발표되었습니다.

 

“자율주행/인간-자동화 상호작용”이라는 주제로 2016 대한인간공학회 춘계학술대회 전문가 워크샵 (제주, 2016.6.3)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율주행 HMI 연구동향 소개”(국민대학교 양지현 교수) 와 “차량용 증강현실 기술” (ETRI 김경호 실장) 의 주제로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인간 친화형 자동차의 Human-Machine Interaction” 이라는 주제로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 Research Colloquium이 진행되었습니다. (2016.5.27)
바른ICT연구소 Research Colloquium

 

2016 제 3회 과학기술여성리더스 포럼(2016.5.24. 팔래스호텔 1층 로얄볼룸)이 개최되었습니다.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대한변호사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인공지능 어디까지?”라는 주제로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의 이해와 대책”에 대해 기조강연으로 김진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소장님/KAIST 전산학부 명예교수님께서 진행하여주셨으며, 패널 토론에 최영미 성결대학교 미디어 소프트웨어 학부 교수(좌장), 김진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소장, 김보람 새봄 법률사무소 변호사, 신나리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 양지현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교수가 패널 토론에 참여하였습니다.

 

2016 유도항법제어기술 심포지움 (부산, 2016.2.15.)에서 “HuVA (Humans and Vehicle Automation) 연구실 연구현황”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유도항법제어 분야에 종사하는 학계, 업계, 연구계 전문가의 최근 연구개발 성과와 발전적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2015

현대차그룹 AEES 심포지엄(롤링힐스 B1 포럼룸, 2015/10/16 금)이 진행되었습니다. 미래기술 세션에서 "자율주행차의 HMI/UX" (국민대학교 양지현 교수), "자동차와 인공지능" (연세대학교 조성배 교수), "자동차와 로봇기술" (고려대학교 정우진 교수)의 주제로 초청 강연과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HuVA 연구팀 제안 연구가 현대NGV의 미래기술 연구과제(2015.11-2016.04)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과제는 "자율주행 시대의 탑승자 안전을 위한 Human Factor 연구" 로 운전자 동특성을 고려하여 충돌 확률을 계산하고, 경보 유무 및 시점을 제시하는 예측 알고리즘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HuVA 연구팀이 참여하는 지능기반 무인기제어 과제 (주관:카이스트, 참여:우리 대학(연구책임자:양지현),인하대학교, 서울대학교, 경상대학교, 충남대학교, 기간:2015.11-2017.12)가 국방과학연구소 특화연구실로 선정되었습니다. HuVA연구팀은 "제3과제 복수무인기 운용자 임무과부하 최소화를 위한 HMI기술" 에 참가하여 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HuVA 연구팀 제안 연구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의 ICT/SW창의연구과정(2015.10-2016.06)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과제는 네이버 주식회사가 주관하고 우리 대학(총괄책임자:양지현)이 참여하는 "사물인터넷 환경을 고려한 자율협력주행 차량 운전부하 측정 기법 연구" 로 사물인터넷 환경에서의 자율협력주행 차량 운전부하를 측정하는 기법 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HuVA 연구팀 제안 연구가 현대NGV의 산학과제(2015.9-2016.08)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과제는 "운전부하 판단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 로 자동차의 운전부하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연구가 목적입니다.

 

​HuVA 연구팀 제안 연구가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 신규 R&D 분야 탐색 공모 과제(2015.7-2016.06)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과제는 "미래 교통 환경을 고려한 운전자 피로 측정 기법 연구" 로 자율주행, V2X 통신 등 미래 교통 환경에서의 운전자 피로를 측정하는 기법 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자율주행차용 HMI 미래모습"이라는 주제로 현대자동차산업연구소 제 13회 부품포럼(양재, 3월 26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 도입확산에서의 HCI 역할" (연세대학교 지용구 교수), "HVI 연구와 자율주행자동차 개발" (국민대학교 양지현 교수), "소비자 관점에서 본 자율주행차 HMI"(연세대학교 주다영 교수)의 주제로 초청 강연과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2014

HuVA 연구팀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시행하는 SW융합형부품기술개발사업의 참여기관으로 2차년도 협약되었습니다 (총 연구기간 2014.11-2015.10). 축하합니다! 해당 과제는 (주)와이즈오토모티브가 주관하고 우리대학 (연구책임자:양지현)과 현대모비스(주), 자동차부품연구원등이 참여하는 "운전자 상태와 주행 환경 분석을 통해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Connectivity 기반의 개인 맞춤 지능형 통합 Cockpit 모듈 개발" 과제로 우리 대학은 운전자 기기 조작 의도 판단 알고리즘, 통합형 운전자 상태 인식 알고리즘 및 모델, 3. HVI Manager 아키텍쳐 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HuVA 연구팀 제안 연구가 현대NGV의 2015년도 미래기술 연구과제(2014.12-2015.06)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과제는 "수동 및 자율주행 차량 운전자 과부하 판단 알고리즘 개발" 로 미래형 자동차의 운전자 상태 판단 시스템 기술 개발의 타당성 검증을 목적으로하는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HuVA 연구팀 제안 연구가 한국연구재단의 2014년도 상반기 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자지원 신규 과제(2014-2017)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과제는 "적응형 자율주행 인간-차량 인터랙션의 하향식 규범 모델 연구" 로 Human-Vehicle Interaction의 이론적인 기틀을 마련하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HuVA 연구팀이 현대모비스(주)와 산학협동과제로 "지능형 인터페이스기반 운전자 UX 선행 개발" 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 12월 부터 2014년 11월 30일 까지 12개월간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운전자 수용성 평가용 지표를 제시하면서 주행 환경 기반시뮬레이션을 구현하고 운전자 UI 시나리오를 통한 수용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 입니다.

 

HuVA 연구팀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시행하는 SW융합형부품기술개발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총 연구기간 2013.11-2017.10). 축하합니다! 해당 과제는 (주)와이즈오토모티브가 주관하고 우리대학 (연구책임자:양지현)과 현대모비스(주), 자동차부품연구원등이 참여하는 "운전자 상태와 주행 환경 분석을 통해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Connectivity 기반의 개인 맞춤 지능형 통합 Cockpit 모듈 개발" 과제로 우리 대학은 운전자 기기 조작 의도 판단 알고리즘, 통합형 운전자 상태 인식 알고리즘 및 모델, 3. HVI Manager 아키텍쳐 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HuVA 디렉터 양지현 교수가 국방과학연구소 (ADD)의 "미래지상체계분석 특화연구실" 과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주관: 명지대학교, 참여: 한양대학교, 한밭대학교, 국민대학교) 2013년 부터 2018년까지 6년간 진행되는 사업으로, M&S 기반의 지상전투체계 분석기술을 확보함과 동시에 새로운 무기체계 획득방식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키는 과제로, 우리 대학은 지상전투차량 성능모의와 분석이론 및 적용기법 연구 중 유-무인 복합 시스템의 인간-기술 기스템의 운용성 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2013

Congratulations on the opening of KMU Humans and Vehicle Automation Laboratory (HuVA)! Director Ji Hyun Yang's recent research with Dr. Quinn Kennedy and CDR Chirs Kirby at NPS MOVES was featured in Naval Aviation News Winter 2013 - Improving the Human-Machine Interface for Helo Pilots.

2013년 3월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인간-차량 자동화 실험실 HuVA가 홈페이지 개설과 함께 세계적인 HVI 연구실로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축하합니다! HuVA는 인간중심의 고안전 스마트 자동차 및 항공기 개발에서의 운전자 및 조종사의 인지 및 행동 패턴을 고려하여 다양한 인간-차량 상호작용 이슈를 연구하는 실험실입니다. 디렉터의 최근 관련 연구가 미국 Naval Aviation News Winter 2013 기사에 실렸습니다.